한심스럽게 산다

저 집 심지어 아들 셋임. 아빠가 저 지랄하면 아들들도 엄마 식모취급 밖에 안함. 우리 남편이 나 정말 배려 많이하고 아껴주는데 22개월 우리아들이 어느날 내가 쪼그려 앉아서 양치질 하니까 목욕의자를 갖고 와서 거기 앉으라고 탕탕 치더라 진짜 놀랐음 그 어린애가.. 언젠가 아빠가 엄마한테 목욕의자 주며 앉아서 하라는걸 보고 기억했다가 한 행동이였겠지 자식한텐 특히나 아들들은 아빠의 영향을 정말 정말 많이 받음. 자기 팔자 자기가 꼬는거라지만 저런 취급 받으면서 다음날 대게 먹었다고 실실거리고 돈도 더 벌게 뻔한데.. 남편이 저런 취급하면 나중에 자식들한테도 똑같은 취급 받음 남편도 남편이지만 정주리도 그냥 제정신 아닌듯 진짜 한심스럽게 산다

There was a definite process by which one made people into friends, and it involved talking to them and listening to them for hours at a time. My mother used to say that there are no strangers, only friends you haven't met yet. She's now in a maximum security twilight home in Australia. I've learned that all a person has in life is family and friends. If you lose those, you have nothing, so friends are to be treasured more than anything else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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