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동네방네 소문이나 내지 말던가.

남편이 다음날 비싼 대게 사주면 저딴 쓰레기 먹으라고 줘도 된다는거야? 정말 화나. 저딴 모습도 좋고 행복하면 지만 느끼면되지 왜 많은 사람 다보라고 올려? 그러고 욕먹으면 우리남편 안그래요 호호 저는 아무렇지 않은데 왜들그러세요 호호. 그 뒤 글삭. 왜저러고 살까. 뭐 때문에. 애셋 것도 남자셋을 자기혼자 다보고 남편이란샛기는 쓰레기나 먹으라고주고. 저 남편 지 애사진 올리고 해시태그로 #벗방 #룸싸롱 이런거 단 사람이지. 정말 지 팔자 지가 꼰다는 옛말 하나 틀린게 없어. 정주리씨 리얼리티 방송같은데 나오면 별 일도 아닌데 툭하면 눈물 툭툭떨어지는거 다 맘이 안에서 썩어서야. 본인만 인정 못하는거지. 나는 아직 사랑받고 있다. 난 행복하다. 제발 그딴취급좀 받고살지 마세요. 아님 동네방네 소문이나 내지 말던가.

There was a definite process by which one made people into friends, and it involved talking to them and listening to them for hours at a time. My mother used to say that there are no strangers, only friends you haven't met yet. She's now in a maximum security twilight home in Australia. I've learned that all a person has in life is family and friends. If you lose those, you have nothing, so friends are to be treasured more than anything else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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