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발면 프로젝트가 "스프링노트"라는 예쁜 이름으로 모습을 선보였네요. 메인화면이 정말 예쁘네요.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분위기, 로그인하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샘솟는걸요? 오늘 들어가보니 많이 바뀌었네요. ^-^
예전에 Target User로 활동하면서 1차 테스터 역할을 했었습니다. 인터뷰도 했었는데, 그 영상자료들이 지금 오픈마루 블로그에 업데이트 되어있답니다. (제가 인터뷰 당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보고 있으니 너무 재밌어서 웃음이 난다는. 그 때 생각도 새록새록 나고... 인터뷰를 진행하셨던 오픈마루 분들 생각도 나고... 유지현 님께서 인터뷰를 하시면서, 대답들 중 추후 논의해 볼 만한 단어들을 그 자리에서 포스트잇에 기록하셔서 책상에 주르륵 붙이시던 기억!)
이제 스프링노트를 혼자 쓰지 않고, 뭔가 협업을 해보고 싶은데. 제가 지금 진행하는 프로젝트들이 소규모가 아니라서 고민이 되네요. (바꿔말하면, 오픈아이디를 못 만드시는 분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래도 짝을 찾으면 뭔가 여기다가 한번 정리해봐야지! 메인화면에 나와있는 대로, 생각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스프링노트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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