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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마그리트에 대해서 쓰다만 포스트들이 생각납니다. 5편으로 계획을 잡고 3편까지 썼는데 블로그 테마를 바꾸면서 쓰기 애매해져버렸어요. 내년 3월까지면 차분하게 다녀와야겠습니다.
저도 마그리트 그림을 좋아해요. 이지님 가실때 함께 나서볼까요? 회사에서도 가깝고하니... 덕수궁 돌담길을 함께 걸어도 좋을 것 같구요... 그때 눈이 내려 있으면 더 좋겠다... 이지님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갈 생각이 있으신데... 아직 적당한 사람이 없으시면 저와 함께 해요~
안녕하세요?! ^-^ 이렇게 해서, 만날 기회가 다시 생기는 건가요~?! 안 그래도 지난번에 못뵈어서 아쉬웠답니다. 최선재 님 스케줄만 괜찮다면, 같이 가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연말까지는 바빠서, 새해에 여유있게 가볼까 하는데... 관람이 그렇게 늦어져도 괜찮다면, 약속 잡아서 같이 가요! ^-^
네 좋아요~ 늦어도 괜찮아요. 이지님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이 궁금해요~ 저도 머리를 좀 해야 하는데... 지금 머리 너무 오래되서...;;; 또 완전 임산부 티 팍팍 나는 머리라~ 아이들에게 초현실적인 문화를 경험하게 해줄 것을 생각하니 기대되요! 사실 고호나 고갱이나 별로라서... 만약 그들이었으면 안 갓을 것을...^^;;; 전 딱 떨어지고 깔끔하면서 왠지 어릴적 보았던 드라마 [환상특급]같은 느낌의 마그리트 그림이 좋거든요~ 기다렸다가 함께 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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