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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7/01/09 CSS 마스터 전략 (8)
  2. 2006/04/05 CSS Naked Day 참여합니다 (5)
  3. 2006/04/03 블로그의 매력 (5)
  4. 2006/03/28 CSS 잘하시는 분?! (4)

CSS 마스터 전략


고급 웹 표준 사이트 제작을 위한
CSS 마스터 전략

Andy Budd, Cameron Moll, Simon Collison 저
박수만 역

에이콘 출판사
2006년 12월



2006년 송년회를 겸했던 "더블트랙 브런치 모임 (일명 CSS Mastery Party 또는 CSS 마스터 전략회의)" 때, 역자이신 박수만 (a.k.a 만박) 님께 받은 책입니다. 세심한 자필 메시지가 들어간 속표지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새해맞이 덕담이신지, 좋은 말씀만 해주셨더군요~^-^ 이미 인사드렸지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오래간만에 뵙는 만박 님은, 더 젊어지신 것 같던걸요?! 워낙 동안이시지만. 본래는 감사의 뜻으로라도 모임 후기를 꼭 올리려고 했는데, 타이밍을 놓쳐버려서 그만, 이렇게 책에 대해서만 글을 쓰고 있네요. ^-^;

제가 워낙 무지한 관계로, 지금은 [실용예제로 배우는 웹 표준]을 먼저 읽고 있습니다. 차근차근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요. 거창한 목표를 가지고 공부를 하는 것은 아니고, "웹 표준을 따르면서 보기에도 좋은 내 블로그"를 운영해보자는 소박한 바람으로 책장을 넘기고 있어요. 내 공간만이라도 마음 먹은 대로 만들어보자는 다짐?!

실은 이 블로그도 웹 표준을 준수(!)하고자 하는 노력으로 탄생된 곳이기는 합니다. 제 블로그 우측 하단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죠. ^-^ 그런데 처음과 달리, 지금은 validator를 통과하지 못한답니다. 이 블로그 자체에 문제가 있다기보다는... 바로 태그 때문인데요. 한글 태그를 입력하면 표준에 어긋난 것으로 간주되는 바람에. 흑. 그래서 처음에는 태그를 모두 영어로 붙일까, 하는 고민도 했었답니다. 하지만 곰곰 생각해보니 뭔가 주객이 전도된 것 같은 느낌도 들고, 또한 이 곳을 찾아주시는 분들을 고려하면 그렇게 할 수가 없겠더라구요. 그래도 한글 태그를 입력할 때마다 느끼는 이 찝찝한 감정은... (한글도 표준 해주면 안되나요~ㅋ) (댓글을 보니, 한글 때문이 아니라고 하네요!)

요즘 에이콘에서 나온 시리즈 도서들을 읽는 분들이 주위에 참 많습니다. 어딜가도 놓여있더라구요. 보다 구체적인 방식으로 웹 표준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사례들이 늘어날 것이니, 그동안 노력하셨던 많은 분들께서도 밝은 전망에 뿌듯해하시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도 동참!!! ^-^

CSS Naked Day 참여합니다


First Annual Naked Day (April 05) 이벤트에 저도 참여합니다. (via Blog of Hyeonseok) 4월 5일 하루동안 CSS style sheet를 적용하지 않은 모습의 블로그를 보여주는 재미있는 이벤트입니다. Semantic Markups와 적절한 구조에 바탕을 둔 웹 표준이란 어떤 것인가를 알리기 위한 의미있는 행사에요.

아마 매년 4월 5일에 CSS Naked Day를 맞이하게 되는 모양이죠?! 재미있는 발상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한국시간으로 4월 5일 하루 동안만 적용하겠습니다.

디자인이 나오지 않는다고 놀라지 마세요! ^-^

블로그의 매력

블로그를 쓴지도 4년째에 접어들었다. 이 시점에서 블로그의 매력에 대해 글을 쓴다는 것이 다소 새삼스럽기도 하지만, 너무 감사한 경험을 했기에 글을 쓰고 있다. 얼마 전에 CSS 잘 하시는 분을 찾는다는 글을 썼는데, 이유는 단지 내 블로그의 스킨을 수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었다. (CSS와 XHTML을 잘 알지 못해서...) 자신의 시간을 할애하면서까지 이런 소모적인 일을 도와주실 분이 있을까 생각하면서도, 혹시나 싶어 글을 썼던 것인데 놀랍게도 선뜻 도와주신 분이 계셨다.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단지 블로그로만 만난 분인데.

그 분께서 남겨주신 메신저 주소로 연락을 드렸고, 몇 차례의 메일과 메시지를 주고 받은 끝에 스킨을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 수 있었다. 어디가 바뀌었냐면?! (미리 알아채고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신 분도 계셨지만) 코멘트 리스트 부분이 바뀌었다. 어두운 잿빛창은 사라지고, 기존 창에 작은 화살표 하나만 추가하는 형태로 계층형 코멘트를 볼 수 있게 된 것!

또한 그 분께서는 단순히 파일을 수정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셨다. 메일로 보내주시는 설명을 읽으면서 이해하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었다~

현재의 스킨에서 정의한 clear라는 클래스는
.clear { clear: both; }
이와 같으며 clear는 이전 코드에서 float된 효과를 없애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이 부분이 필요한 이유는 이전 태그인 <div class=control> 에서
.comment_read .control { float: right; font-size: 11px; }
이와 같이 float:right로 우측정렬을 하고 있기 때문에 clear 엘리먼트를 이용해
float을 모두 초기화시키는 것입니다.

이런 세심한 설명을... 감동감동...ㅠ_ㅜ

이렇게 늘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주고, 또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블로그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꼭 이런 도움이 아니더라도, 서로 좋은 정보와 의견을 열린 마음으로 공유하고 있으니까.

마지막으로, 이 글의 "그 분"은, zerople님이시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CSS 잘하시는 분?!

제목은 "CSS 잘하시는 분?!"이라고 썼지만, 사실은 "CSS 조금이라도 하시는 분?!"이라고 바꾸어도 별 문제가 없을 것 같네요. 간단한 도움을 구하려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의 스킨은 xtml과 css로 제작되었는데, 며칠간 여기저기 수정도 하고 색깔도 바꾸어서, 지금은 제법 마음에 드는 스킨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 한 군데가 남았는데... 이 부분은 손을 못대겠라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바꾸고 싶은 부분은 코멘트가 펼쳐지는 부분인데요. 현재 제 블로그에서 코멘트 부분을 열어보시면, 각각의 코멘트가 녹색 계열의 박스 안에 들어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문제는 계층형 코멘트인데요, 코멘트에 다시 코멘트를 달면 잿빛(-_-) 박스가 새로 열립니다. 본래는 색깔만 바꾸려고 했고, 이건 별로 어려운 작업이 아닌데, 색깔을 바꾸는 것보다 더 중요한 부분이 있더라구요.

새 스킨을 적용했을 때 많은 분들께서 지적해주셨던 것처럼, 코멘트를 읽기에 스크롤의 압박(-_-)이 너무 심해서요. 코멘트에 대한 코멘트가 굳이 새 박스로 열려야 할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다른 블로그들이 그러하듯이, 원래의 코멘트와 같은 박스 안으로 들어가있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꺾인 화살표 표시가 있으면 좋겠지요?! 그런데 새 박스를 없애고, 기존의 박스 안에 첫번째 코멘트와 그에 대한 코멘트들을 넣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흑.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주실 수 있는 분?! 코멘트로 설명을 해주셔도 좋구요, 아니면 메신저 주소를 비공개 코멘트로 남겨주셔도 좋구요, 직접 고쳐주셔도 됩니다. ㅋ

Plz, Help me~! 제가 차 한잔 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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