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CORTEX

'ABC PAPER'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6/12/20 2006년, 국내 인터넷 10대 뉴스 (6)
  2. 2006/12/07 2007년, 당신의 공간이 업그레이드됩니다! (5)
  3. 2006/11/23 포털 뉴스, 어떻게 볼 것인가 (2) (4)
  4. 2006/11/10 포털 뉴스, 어떻게 볼 것인가 (1) (2)
  5. 2006/07/27 UCC의 천국, 앞당기고 싶다면? (3)
  6. 2006/06/22 삶이 불안하세요? 인터넷으로 오세요! (6)
  7. 2006/06/08 태그(Tag), 정말로 유용한가? (2) (8)
  8. 2006/05/11 웹 2.0 시대, '집단 지성'이라는 키워드의 출현 (6)
  9. 2006/04/27 첫눈의 장병규 대표를 만나다 (8)
  10. 2006/04/14 첫눈 장병규 대표님을 인터뷰하러 갑니다 (12)

2006년, 국내 인터넷 10대 뉴스

2006년, 국내 인터넷 10대 뉴스
: 올해, 인터넷에서는 대체 어떤 일이?

- ABC PAPER, 2006년 12월 21일자에 기고한 글.

ABC PAPER에 글을 기고한 지도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제가 잠깐 시험을 준비했던 관계로 9월부터 10월까지 딱 2개월 쉬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는 꾸준히 써온 셈입니다. 2007년에는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어야 할텐데, 가능할 지 모르겠네요. 사실 독자분들께서 원하실만한 산업적인 이슈들은 제가 맘놓고 쓰기가 좀 힘들거든요. 업계에 지인들이 많다보니, 슬슬 에둘러서 말하는 것을 넘어서기는 맘이 편치 않습니다. 어쩌면 내년에는 해외의 이슈를 다루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2006년이 어느덧 저물어가는데, 올해는 왠지 더 서운하네요. 그래도 정리할 건 해야죠?! ^-^

다같이 인터넷 10대 뉴스를 뽑아보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생각나는 대로 거의 2배수를 뽑아놓고, 그 중에서 제 맘대로 골랐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이슈에 관심이 많으셨나요~? ^-^*

2007년, 당신의 공간이 업그레이드됩니다!

2007년, 당신의 공간이 업그레이드됩니다!
: 싸이월드, 네이버, 다음의 변신. 당신의 선택은?

- ABC PAPER, 2006년 12월 7일자에 기고한 글.

포털 3사의 다가오는 개편에 대한 글입니다. 저는 조만간 모든 서비스들이 획기적으로 바뀔 것 같아서 기대하는 중인데, 아마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해요. 시장이 어떻게 재편될지도 관심사구요.

원래 포털에 대해서 글을 쓰거나 기고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칭찬을 하면 "빠" 소리를 듣고, 비판을 하면 "비난" 소리를 듣고... 텍스트도 컨텍스트도 제대로 읽지 못하는 사람들 덕분에 말이죠. 저는 관심이 있을 뿐이지, "감정"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차라리 좋은 감정밖에 없죠. 포털 3사 모두 잘 알고 지내는 분들인걸요.

기고한 내용은 개편안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기대감, 정도?! ^-^

포털 뉴스, 어떻게 볼 것인가 (2)

포털 뉴스, 어떻게 볼 것인가 (2)
: 포털 뉴스를 둘러싼 7가지 쟁점

- ABC PAPER, 2006년 11월 23일자에 기고한 글.

지난 원고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이슈에 관심은 많았지만 follow up하지 못하셨던 분들은, 정리하는 의미로 읽어보시면 될 듯합니다.
7가지 쟁점을 한 글에서 모두 다룬 것이 좀 걸리네요.

포털 뉴스, 어떻게 볼 것인가 (1)

Media Wars: 포털 뉴스, 어떻게 볼 것인가 (1)
: 미디어의 지각 변동, 그 중심에는 포털 뉴스가 자리해

- ABC PAPER, 2006년 11월 9일자에 기고한 글.


ABC PAPER에 복귀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2개월 동안 연재를 쉬고 있었어요. 그동안 준비하는 것이 있었거든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지금 한가해졌다는 얘기는 아니구요. 요즘 하루하루가 죽을듯 말듯 하답니다.)

이번 원고는 분량 관계로 둘로 나누다보니, 본격적으로 주제를 다루지 못하고 변죽만 울리다가 끝나네요. 죄송합니다. 얼른 다음 호 원고로 찾아뵐게요. ^-^;; (마음 같아서는 IT 인물 열전 같은 것, 인터뷰해서 쓰고 싶은데 워낙 바쁘다보니 뜻대로 안 되네요. 이번 달만 잘 넘기면 시작할 수 있을 듯도 합니다.)

참! 이번 호부터 ABC PAPER가 새롭게 개편되었답니다. 개편 날짜에 맞추어 새로운 원고로 돌아오게 되어서 개인적으로도 기분이 좋네요. 방문해 보시면 다양한 전시 정보도 읽으실 수 있고, Young Digital Artist의 작품도 접하실 수 있습니다.

개편 작업이 많이 힘드실 것 같아서 걱정을 했었는데, Firefox에서도 문제 없이 열리고 좋네요. (다른 브라우저로는 테스트를 못해봤습니다.) 그런데 아직 깔끔하게 마무리되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너그러이 봐주세요~ 혹은 버그 리포팅 환영!

UCC의 천국, 앞당기고 싶다면?


UCC의 천국, 앞당기고 싶다면?
: 디지털 시대의 창작이란 과연 무엇일까?

- ABC PAPER, 2006년 7월 27일자에 기고한 글.

요즘 너무 (과도하게?) 화제가 되고 있는 UCC에 대해서 쓴 글입니다. 그런데 이 블로그에 들어오시는 분들이라면 굳이 읽지 않으셔도 될 듯하네요. 기본적인 내용이랄까.

그동안 바빠서 ABC PAPER에 연재를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새로운 기획을 준비중이니 (추가로 새 연재가 시작될지도!) 기대해주세요~^-^

삶이 불안하세요? 인터넷으로 오세요!


삶이 불안하세요? 인터넷으로 오세요!
: 조회 수, 스크랩 수, 평판 시스템… 당신의 사이버 호감도는?

- ABC PAPER, 2006년 6월 22일자에 기고한 글.

ABC PAPER에 기고한 글입니다.

본래는 긴 맥락 속에 위치했던 글이었는데, 기고를 위해서 이 부분만 떼어내고 조금 다듬어봤습니다. 그래도 읽으시는 데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미니홈피를 비롯한 "개인 홈페이지"에 더 많이 해당되는 이야기이기도 하죠. 어떤 내용인지는 읽어보시면 쉽게 이해하실 겁니다. ^-^

태그(Tag), 정말로 유용한가? (2)


태그(Tag), 정말로 유용한가? (2)
: 태그의 활용 방법, 그 6가지 해법

- ABC PAPER, 2006년 6월 8일자에 기고한 글.

ABC PAPER에 기고한 글입니다. 지난 번에 올렸던 태그(Tag), 정말로 유용한가? (1)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1)번을 먼저 읽으셔야 할 듯.

이 글을 쓸 때, 다른 원고 마감일들로 너무 바빠서 무척 급하게 썼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 계속 원고들에 묻혀서 지냈거든요. 급하게 쓴 만큼 "허접한" 글이어서 공개하기가 꺼려지지만 일단 올립니다. 글이 너무 엉망이더라도 혼내지는 마세요. ^-^;

여러가지 의견들은 대환영합니다.

웹 2.0 시대, '집단 지성'이라는 키워드의 출현

우리 시대의 키워드들 중의 하나, 웹 2.0.
그리고 그 웹 2.0의 키워드들 중의 하나인 '집단 지성(collective intelligence)'에 관해 쉽게 풀어 보았습니다.

사이버스페이스에서 찾아볼 수 있는 몇 가지 사례를 언급하면서도,
인문학적 배경이 녹아나는 글이 되었네요.

아마도 피에르 레비(Pierre Levy)로부터 출발하기로 마음을 먹어서인 것 같습니다.
피에르 레비는 학부 시절의 전공까지 합하면, 전공이 4개쯤 되는 사람인데요.
인문학과 소프트웨어 공학 모두를 이해하고 있었던 선각자입니다.
(그러고보니 저도 박사를 받으면 전공이 4개가 되네요?! 전공을 계속 바꾸어 온 바람에. ^-^;)

위의 글을 읽어보시면
제 블로그 이름, HYPERCORTEX가 무슨 뜻인지 아실 수 있게 됩니다. 호호. ^-^*

첫눈의 장병규 대표를 만나다



얼마 전에 첫눈의 장병규 대표님을 인터뷰할 예정이라는 글이 올라왔던 것을 기억하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발행일에 맞추어 글을 공개하다보니 오늘에서야 포스팅할 수 있었습니다. 글은 직접 클릭해서 읽어보시면 되겠습니다~

첫눈의 첫인상은 무척 친근하고 따뜻했다고 할까요. 이야기를 나눌 때도 편안했습니다. 다만 장병규 대표님이나 저나, 다음 스케줄 때문에 시간에 쫓기기는 했지만. ;)

지면 관계상 넣지 못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만, 그 중에 특히 기억나는 부분은 첫눈은 대중적인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기보다는, "Power User들에게 더욱 가치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검색 서비스"를 지향한다고 말씀하셨던 대목이네요. 물론 현재까지는 이른바 Power User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첫눈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런데 특히 그들의 입맛에 잘 맞는 검색 서비스라고 하면 어떤 것일까요?! 몇 가지의 요건들이 떠오르기도 합니다만. ^-^

아, 그리고, 인재 채용 적극적으로 하신다고 말씀하셨답니다!

첫눈 장병규 대표님을 인터뷰하러 갑니다

오늘 첫눈의 장병규 대표님을 인터뷰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내용은 제가 요즘 열심히 홍보하고 있는 ABC PAPER에 실릴 계획이에요. (저는 Digital Odyssey라는 꼭지를 연재중이랍니다.) 오늘은 주로 첫눈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지만, 좀더 포괄적으로 검색의 미래와 web 2.0에 대해서도 살짝 질문해보려고 합니다.

블로거답게(^-^;) 인터뷰하고 돌아오면 곧바로 후기나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올려보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오늘 친구네 집들이가 있어서 저녁 때 일산까지 다녀와야 하는군요. 내일이나 모레쯤 글을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기사에 실릴 내용은 살짝 빼놓고 글을 써야지요. :p

장병규 대표님께 궁금하신 것이라도?!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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