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th 360 SOUNDS PARTY - FUNKY PEOPLE
요즘 어찌나 힘들었던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클럽 나들이.
좋은 음악 덕분에 머리를 깨끗이 비우는 데 성공.
(R.I.P. James Brown.)
DJ Soulscape랑 인사도 하고.
그런데 예전에
d2:MIX에서 만났기 때문인지,
나를 "IT업계 종사자"로 알고 있어서 살짝 당황!
구구절절 설명하는 것도 이상해서 그냥 웃기만 했다.
머리 좋은 사람은 알겠지만,
"어떤 업체에도 소속되지 않는 것"이 내 포지셔닝의 강점이다.
IT People에 포함되는 것은 분명하지만 말이다.
난 앞으로도 절대 입사 안한다. got it?
클럽이나 라이브콘서트에 자주 가야겠다.
그동안 너무 멀리한 것 같아.
묵은 체증이 싹 내려가는 이 기분, 얼마만인지.
2007/01/27 15:12 Category : Culture by 2Z[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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