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CORTEX

'번개'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7/04/02 openmaru + me2day 번개 후기 (11)
  2. 2006/07/23 쓰지 못한 번개 후기 (5)
  3. 2006/07/15 번개 최종 공지!!! (6)
  4. 2006/07/13 번개 관련 알림 (10)
  5. 2006/07/09 번개 확정 공지 (13)
  6. 2006/07/05 귀국 보고 + 번개 (18)

openmaru + me2day 번개 후기

요즘 블로깅은 커녕, 인터넷도 제대로 하지 못한답니다. 그래도 me2day에는 하루에 한 줄이라도 포스팅하려고 노력하는데, 역시나 그 결심도 실패했네요. (3월 31일... 하루 결석했어요. 흑. 앞으로는 결석하지 말아야지.) 이런 연유로, 지금껏 번개 후기를 올리지 못하다가 뒤늦게 올립니다. (막 잠들려던 차에, 만사마 님께서 협박하셨기 때문은 결코 아니에요!)

3월 28일, 웹2.0코리아2007 컨퍼런스가 열렸던 날이지요? 오픈마루와 미투데이 식구들이 라피에스타에 사이좋게 모였답니다. 둘 사이에는 MyID라는 끈끈한 연결고리가 있지요. 간단한 자기소개, 맛있는 바베큐 파티, 그리고 열정적인 PT로 이어진 번개는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사실 저는 컨퍼런스 때 들은 내용을 다시 한 번 들었던 셈. 물론 번개 때 재미난 뒷얘기를 훨씬 더 많이 들었지요~ 질문/답변도 자유롭게 이어졌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박 님께서 이지를 칭찬하시느라 열변을 토하고 계시네요!!!
(결코 조작사진이 아님)
사진 출처는 여기

워낙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셔서, 한분한분 인사를 나누지도 못했답니다. 번개는 2차, 3차까지 이어졌던 것 같은데, 저는 아쉽게도 1차 모임이 끝나고 바로 집으로 돌아와야 했거든요. 다음 모임을 기약해야 할까요? 온라인에서라도 종종 이야기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참, 저는 이 날 아주 감사한 선물도 받았는데요. [웹 개발 2.0 루비 온 레일스]의 저자 황대산 님께서, 친필 사인과 함께 책을 선물해주셨어요! (에이콘 출판사의 김희정 부장님께는 정말이지 늘 감사드려요~) 대산 님께서 책에 적어주신 메시지는... "루비 온 레일스 공부 재밌게 하세요!" 였다는. (과연 제가?!) 이 책을 받아갔다는 이유로, 블로거들에게 얼마나 구박을 받았는지 모른답니다. "개발할 것도 아니면서 왜 가져가요~" 라고. 흑. (이러다가 나중에 개발하면 어쩔거야~ 흥!)

미투데이, 오픈마루.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했지만, 작은 거인으로 자라나는 멋진 회사가 되길 기원합니다. 솔직히 미투데이 번개하면, 이제 한 식구 같아요~ㅋ 너무 반가워서. 정식 런칭, 잘 되기를!
(이제 자러 가야지~^-^)

쓰지 못한 번개 후기

지난 7월 16일 번개를 하고서도, 후기를 정리하지 못했습니다. 실은 그뿐 아니라 블로그에 거의 글을 쓰지 못했지요. 바빴던 것은 아니고, 사실은 많이 아팠습니다... 너무 무리를 했는지 온몸이 말을 듣지 않더라구요. 제 주변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너무 아파서요. 흑. (지금은 다 나았으니 걱정 마시구요.)

제가 쓰지 못한 후기를 비스켓 님께서 정리해주셨네요. 제목만 빼면(^-^;) 아주 유익한 후기인 것 같습니다.
번개에 오셨던 분들, 혹은 오고 싶었는데 못오셨던 분들은 한번쯤 읽어보세요!

HYPERCORTEX 팬클럽 번개 - 비스켓 님
(번개 후기 이외에, 다른 글들도 모두 재미있는 블로그입니다. RSS 리더에 추가하세요!)

번개 최종 공지!!!

번개는 예정대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포스팅을 할 때마다 참석자가 늘어나서, 저를 포함하여 총 17명이 되었네요. 급하게 TOZ에 전화를 했는데, 다행히도 20인용 부스에 자리가 나서 무사히 예약을 변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 무조건 20인의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고... (한 명이라도 안 나오시면 삐집니다! ㅋ) 어쨌든 3명 정도는 더 오셔도 되겠네요. ^-^

번개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제: "한국과 일본의 인터넷 문화에 대한 토론"을 빙자한 수다 떨기
일시: 7월 16일 일요일 오후 2시 - 4시
장소: 신촌 아트레온 TOZ (02-392-0112)
회비: TOZ 사용료 (+ 2차를 하게 될 가능성 있음!)
연락처: 016 - 210 - 8096

번개 참석자는 아래와 같으니 확인해보세요. 서로 이름도 기억해두시면 좋겠지요. 아래 명단에는 한번이라도 참석 의사를 밝혀주신 분들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personal background는 저만 알고 있지만, 역시나 대부분은 업계에 계신 분들이네요~

(가나다순, 존칭 안 생략)

8con 님
골드버그 님
골룸 님
김세중 님
배동훈 님
비스캣 님
오리손 님 (김정은 님)
이승수 님
인티져 님
작은인장 님
트러블슈터 님
하늘이 님
한날 님
함장 님
amy 님
charlz 님

너무 좋은 분들이 많이 오시는 것 같아서, 기대하고 있답니다~^-^
다들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주실거죠?!
저는 일본에서 과자(?)도 사왔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인원수가 늘어날 줄 알았으면 더 사올 것을...ㅠ_ㅜ;

번개 관련 알림

여전히 도쿄에서 글을 남깁니다. 저는 모든 공식 일정들을 끝마치고 거의 탈진 상태랍니다.
귀국하면 저 몸보신 시켜주실 분?! ㅠ_ㅜ

지난 포스트에서 알려드렸던 대로, 번개는 아래와 같이 확정되었습니다.

일시: 7월 16일 일요일 오후 2시 - 4시
장소: 신촌 아트레온 TOZ (02-392-0112)
회비: TOZ 사용료 (+ 2차를 하게 될 가능성 있음!)

최종 공지 이후에도 추가로 참석하시겠다고 알려주신 분들이 있어서, 저를 포함해서 총 12명이 모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번 더 출석 체크를 할까 합니다. 왜냐하면 소문을 들으니(?) 서울에 비가 많이 왔다던데요. 번개 예정일인 16일에도 상당한 양의 비가 예상된다고 하네요. "비가 와서 못 나가요~" 같은 갑작스런 취소 멘트를 매우 싫어하기 때문에, 번개 참석 최종 확인을 해야만 할 것 같은 압박이...ㅋ

덧글로 참석 여부를 남겨주시겠어요?! 만약 예정보다 참석자가 많이 줄어들게 된다면 연기할 예정입니다.

덧글 1)
아마 이번 번개는, 예정된 주제인 "한국과 일본(+ 다른 나라들)의 인터넷 문화에 대한 토론"보다 훨씬 더 다양한 주제를 다루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지금 제 머리속이 복잡해져서요. ㅎㅎ

덧글 2)
앞으로 번개를 두세 차례 정도 더 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때는 외국의 IT 연구자를 초청할 예정이어서, 언어장벽이 좀 있을 듯합니다. 확정되지 않아서 공개하기는 어렵지만, 이름만 대면 아실만한 유명한 분들이에요. 차차 소개하도록 하죠. (통역자는 못 구합니다. -_-)

번개 확정 공지

공지가 조금 늦었습니다. 이전 포스트에서 말씀 드렸던 것처럼, 한국과 일본의 인터넷 문화에 대해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그냥 편안하게 오시면 됩니다. ^-^

일시: 7월 16일 일요일 오후 2시 - 4시
장소: 신촌 아트레온 TOZ (02-392-0112)
회비: TOZ 사용료 (+ 2차를 하게 될 가능성 있음!)

참석 의사를 밝혀주신 분들은 8명, 저를 포함하면 9명 입니다. "참석해도 될까요?"라고 덧글을 남겨주신 분들이 있는데, 참석에는 아무런 제약이 없으니 물론(!) 오셔도 됩니다. TOZ 측에 문의해보니 1-2명 정도는 더 오실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고 해요. 미처 의사를 밝히지 못하신 분들은 이 포스트에 덧글 남기시고 당일에 참석하시면 됩니다. 예약은 제 실명으로 되어있는데, 그냥 저에게 전화를 주시는 것이 빠를 듯합니다. 016 - 210 - 8096 으로 전화!

재미있는 모임, 기대하세요~^-^*

귀국 보고 + 번개

지난 포스트에서 말씀드렸듯이, 발표는 무사히 잘 마쳤고, 어제 귀국했습니다. 귀국하자마자 일도 많이 들어오고, 만나자는 사람들도 많고, 오라는 곳도 많아서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하고 있습니다. (사적인 약속은 단 하나밖에 없고, 다들 공적인 "일"입니다... 흑흑.) 사실 Tokyo에서 혼자 밤새워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면서, 나름의 목표와 계획을 세웠는데, 이렇게 되면 계획을 세우는 것이 별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실천하기까지 장애물이 너무 많아서...

귀국해서 7월 달력을 넘겨보니 16일과 17일이 연휴더군요. 16일 혹은 17일에 번개를 해볼까 합니다. 다같이 모여서 한국과 일본의 인터넷 문화에 대해서 "자유롭고 산만하고 난삽하게!" 토론을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제가 발표를 하는 컨셉은 아무리 생각해도 영 아닌 것 같고, 대신에 질문이나 토픽들을 준비해서 갈게요. (물론 제가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함께 모여서 다같이 정보 교환도 하고, 서로 다른 의견을 나누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고 즐거운 모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날짜는 이틀 중에 언제가 좋을지 잘 모르겠네요. 의견을 들어보고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간대는 오후, 장소는 TOZ 강남점이나 신촌점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참석 인원 수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입니다. 참석할 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덧글 남겨주시겠어요?! 비공개 덧글로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덧글들을 보고 정확한 날짜, 시간, 장소를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참석하시겠다는 분들이 별로 없으면, 번개는 무기한 연기됩니다~ 미리 장소 예약을 해야 하는 문제가 있으니, 되도록이면 의사를 일찍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월 7일 금요일까지 알려주시면, 8일 토요일에 예약을 할게요. 그리고 나서 저는 다시 일본으로 출국하니까, 귀국할 때까지 더 많은 정보들을 안고 돌아올게요! ^-^
<<  1 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