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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Event'에 해당되는 글 75건

  1. 2008/05/28 X|Media| Lab in Seoul (4)
  2. 2008/01/29 청소년을 위한 도시형대안캠프 - Squeak, Game, Programming, Storytelling (4)
  3. 2007/11/13 지식정보사회 콜로키움에 초대합니다 (10)
  4. 2007/10/09 제1회 미디어아트 쇼케이스 - 첫눈에 반한 미디어아트 (12)
  5. 2007/07/19 [Netizens] 발간 10주년을 축하합니다 (3)
  6. 2007/06/14 e하루616, 내가 담은 하루가 역사가 됩니다 (3)
  7. 2007/05/29 웹2.0 서비스 쇼케이스 - RevU 2.0 (2)
  8. 2007/05/14 제2회 CC Salon in Seoul (4)
  9. 2007/04/02 openmaru + me2day 번개 후기 (11)
  10. 2007/03/27 web 2.0 Korea 2007 참석합니다 (4)

X|Media| Lab in Seoul

http://xmedialab.com/

X|Media|Lab is an internationally acclaimed digital media think-tank that helps companies get their digital media idea to market, and creates unique high-value professional networks. In 2008, we are staging Labs in Suzhou, Wellington, Melbourne, Singapore, Seoul, Shanghai, Mumbai, and Dubai.

2003년도 호주에서 시작되어, 올해는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총 8개국에서 열릴 예정인 X|Media|Lab 컨퍼런스 (이하 XML) 에서 secretariat으로 일하실 분을 구합니다. (서울 컨퍼런스에 한정해서.) XML Seoul은 9월에 열릴 예정이며, 행사 전후로 약 1개월 정도를 XML과 함께 일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1. 영어에 능통하신 분.
2. ICT 및 디지털 미디어 분야, 관련산업에 친숙하신 분 우대.
3. full-time 근무가 가능하신 분.
→ 관심있는 분들은 저에게 메일 보내주세요.

XML은 1년 내내 8개의 도시에서 모두 다른 주제로 개최됩니다. 총 3일간 열리는 행사이며, 첫째날은 컨퍼런스, 둘째날과 셋째날은 비즈니스를 위한 기업들간의 교류/네트워킹/토론 등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XML Seoul은 [Digital Worlds: Virtual, Social, Mobile]이라는 주제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며, 자세한 내용은 이후에 홈페이지에 올라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첫째날 keynote로 발표합니다. 나중에 소식 전할게요. ^-^

청소년을 위한 도시형대안캠프 - Squeak, Game, Programming, Storyte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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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형대안캠프, [Powerful Idea Journey: Game편] 참가자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연세대학교 청년문화원 온라인학습생태계 TFT가 주최하고, 고려대학교 컴퓨터교육학과 InC Lab이 주관하는 이 캠프에는, 게임/시나리오/프로그래밍 등의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실행하고 싶은 청소년들이라면 누구나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새 창으로 열립니다~)

지식정보사회 콜로키움에 초대합니다



지식정보사회 콜로키움 한국의 인터넷 25년: 시대 읽기와 시대 만들기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 6시
연세대학교 연희관(사회과학대학) 404호

기획진행: 조한혜정, 김정희원 외

1) 9월 12일
인터넷: 시대 읽기와 시대 만들기 (인터넷 시대의 문화연구: 주체, 현장, 그리고 새로운 '사회'에 대하여)
조한혜정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2) 9월 19일
한국 인터넷의 역사, 진화, 그리고 Future Internet
전길남 (KAIST 전산학과)

3) 10월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최근의 새로운 흐름
민윤정 (다음커뮤니케이션 커뮤니티 본부장)
박수만 (더블트랙 대표)

4) 10월 17일
대안 미디어와 풀뿌리 저널리즘 (1): 미디어다음
석종훈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

5) 10월 31일
대안 미디어와 풀뿌리 저널리즘 (2): 블로고스피어
노정석 (TNC 대표)

6) 11월 7일
대안 미디어와 풀뿌리 저널리즘 (3): 오마이뉴스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

7) 11월 14일
참여, 개방, 공유의 인터넷
허진호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회장)
김창준 (애자일컨설팅 대표)

8) 11월 21일
정보사회의 공공성 creative commons (1) : 디지털 저작권을 중심으로
윤종수 (서울북부지방법원판사, Creative Commons Korea)
김정우 (정보공유연대 정책실장)

9) 11월 28일
인터넷 새판 짜기: 구글의 한국에서의 실험, NHN의 세계에서의 실험
조원규 (구글 한국R&D센터장)
함종민 (NHN NSO)

10) 12월 5일
정보사회의 공공성 creative commons (2): Youth, Creative and affective Labor와 학습 생태계
연세대학교 청년문화원 학습생태계 프로젝트 TFT

수업 홈페이지 바로 가기
(새 창으로 열립니다.)

제1회 미디어아트 쇼케이스 - 첫눈에 반한 미디어아트


제가 연세대학교 청년문화원에서 온라인 학습생태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은, 이제 모두들 아시지요? 대안학습 현장들의 온라인 메타 사이트를 만들고, 실험적인 학습 컨텐츠 및 커리큘럼을 발굴해내는 프로젝트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도움을 주셔서 무척 재미있게 진행되고 있어요.

기존의 대안학습 현장들을 진행하는 것 이외에, 실제로 수업을 개설하기도 하는데...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미디어아트 워크샵"입니다. 이번에 개설되는 미디어아트 수업은 10월 12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학생들을 모집할 예정이에요. 워크샵 형태로 2개월간 진행되니, 수업보다는 비정기 워크샵에 가깝겠지요? (격주로 진행할 예정이며, 참여 학생들의 일정에 따라 워크샵 날짜를 조정할 예정입니다. 주로 10대를 대상으로 하고, 20대도 환영! 단, 20대 초반까지만...ㅋ)

이 수업은 미디어아트, 영상, 디자인 등을 위한 수업이라기보다는 "자연과학/수학의 대안교과로서의 미디어아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미디어아트를 위해 processing으로 프로그래밍을 하게 되는데, 자연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일종의 경로로서 미디어아트를 활용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미디어아트를 낯설어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우선은 쇼케이스를 통해 미디어아트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아이들이 미디어아티스트들과 함께 몇가지 미디어아트 작품들을 체험하게 할 생각입니다.

미디어아트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은, 10월 12일 금요일 저녁 6시까지 연세대학교 글로벌라운지로 오세요. 멋진 아티스트 여러분들의 작품을 직접 체험하실 수 있는 것은 물론, 자세한 설명까지 들을 수 있답니다. (맛있는 스낵도 제공!) 주위에 많이많이 알려주시고, 오실 수 있는 분들은 미리 알려주세요! 그 날 만나요! ^-^

[Netizens] 발간 10주년을 축하합니다

Tokyo에서 급하게 글을 올립니다. 5일 전에 글을 올렸어야 했는데, 그동안 너무 정신이 없어서 올리지 못했거든요. (저는 지금 학회 발표 때문에 Tokyo에 와 있습니다.)

[Netizens: On the History and Impact of Usenet and the Internet]이 발간된지 10 주년을 맞았습니다. (이곳에서 전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월 14일에 10주년을 기념하는 생일 파티(^-^)가 열렸다고 하네요. 비록 축하하는 자리에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소식이나마 전해드립니다. 사실 grassroots journalism과 netizen participation에 관해서라면 한국의 사례들이 무척 중요한데,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네티즌을 다루는 책이 (영어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의 책의 저자인 Ronda Hauben은 특히 한국에 대해서 많은 글을 썼던 분들 중 대표적인 분이시지요. ^-^

어느덧 이 책이 나온지 10주년이 되었는데, 이제는 전환의 시기가 온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단순히 네티즌의 참여를 장려한다거나 순수하게 풀뿌리 저널리즘을 외친다거나, 하기가 어려워졌지요. UCC의 매력을 찬양하고 UCC 활성화를 촉진하려는 움직임에 100% 동조할 수 없듯이.

Jay Hauben이 보내온 축사를 첨부합니다. 네티즌에 관해서라면, 한국을 빼놓을 수 없을텐데, 우리도 재밌는 일들을 많이 해야 하지 않을지. 10주년을 기념하는 책도 만들고 말이에요!

***

Welcome to the 21st Century and to the Wonderful World of the Net

Ten years ago on July 14,2007, 40 people gathered in a bookstore near Columbia University in NYC to help launch the hard cover edition of the book, Netizens: On the History and Impact of Usenet and the Internet. They came to a book reading party with the authors, Michael and Ronda and a representative of the IEEE Computer Society Press, the publisher.

The amazing thing they heard and to which some there objected was how solid was the democratic foundation of the newly emerging Internet and how pervasive might be the changes facilitated by the Net. Michael had written of his vision of a 21st century where each netizen could be an active global citizen thanks to the connectivity the net makes possible. He saw that a large part of the necessary infrastructure was in place and a more democratic world is becoming possible. He read from his chapter Exploring NYC's online Community: A Snapshot of NYC.general. The reading stimulated a vigorous and contentious discussion with some welcoming the Internet and others disbelieving that the net would be a positive force for greater democracy.

Now we are here today ten years later. Perhaps the discussion can continue as we look again at the concept of and the book Netizens. Ronda and Michael gathered in the book solid historical evidence and contemporary practice for their thesis that something big was happening which would take a mighty fight to defend but which could profoundly change the media, politics, social life and even economics. Big things have happened: email, www, citizen journalism, Google searches and blogging to name a few. But except for email and citizen journalism these were only the lessor part of what Michael foresaw. He was envisioning more profound human to human communication and intense discussions like those on Usenet. I wonder when more of Michael's vision will come.

My guess is that it might not be necessary to wait a few generations for more new big changes. Maybe they are beginning to happen and we don't see them. The cartoon at the beginning of Netizens shows what we are looking for might be so big we might not be looking in the right way to see it.

There is in the US an election next year, 2008. In the last election the big surprise was Howard Dean and 400,000 Deaniacs. What might the surprise be next year? Also, Ronda has worked to see an Ohmynews in the US. Might that ever happen?

I think the lesson for me is to learn from Michael to have confidence in the wonders the net can produce despite the hard fight they will take. Whenever I read some chapter in Netizens, I always have the same
sensation. I want to participate more on the net. I still want to be a netizen.

I would like to read a bit from the book and hear what Ronda has prepared but wonder first if any of you want to make a comment, add a thought, or ask something about the book or netizens.

In any case, welcome to the 21st Century and to the wonderful world of the net.

e하루616, 내가 담은 하루가 역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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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하루" 캠페인 기억하시나요? 작년까지 제법 많은 분들께서 참여하셨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아마 설명을 자세하게 드리지 않아도 벌써 알고 계신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참, 올해는 6월 16일이 토요일이라서 참여도가 낮을까봐 주최하시는 분들께서 걱정이 많으신 것 같더라구요. 올해도 열심히 참여해보아요! ^-^

"e하루 616" 프로젝트는 2004년, 다음커뮤니케이션 직원들이 단 하루만이라도 인터넷의 모습을 기록하고 보존하자는 취지로 자발적 캠페인을 벌였던 것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당시에 제가 다음커뮤니케이션에 재직중이었던터라, 운이 좋게도 이런 유의미한 프로젝트에 참여한 24명 중의 한 명이 되었던 기억. 그 흐름이 이제는 공공적인 캠페인으로 확대되어, 매년 6월 16일이면 인터넷/디지털 히스토리를 아카이빙하는 움직임이 4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e하루 616" 캠페인은 6월 16일 하루 24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진행되며, 이 날 수집된 인터넷 정보들은 e하루 616 홈페이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전시됩니다. 또한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사이버인터넷역사박물관에 기부되어 역사적으로 보존될 예정이기도 해요. 작년에는 어떤 것들이 수집되었는지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겠지요? 2007년 6월 16일,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순위라든가, 그날 내가 주고받은 메일이라든가, 가장 많이 팔린 MP3라든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사라져버리는 인터넷을 담을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기록해주세요. 자세한 참여 방법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길! (웹/인터넷에 관한 것만이 아니라 디지털 일상을 담은 것이라면 모두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2007년도에 내 데스크탑에 설치되어있는 프로그램 목록이라든가. 1년 뒤, 5년 뒤에 보면 많이 달라져있을 현실을 생각하면서요...)

저도 무엇을 기록할지 고민중이랍니다. 매년 참여했는데 올해도 꼭 함께 해야겠죠? 네티즌들이 만들어가는 역사, 함께 동참해봅시다! ^-^

웹2.0 서비스 쇼케이스 - RevU 2.0

웹2.0 서비스 쇼케이스에 다녀왔습니다. 많은 분들을 만나뵈었고 (사실 거의 아는 분들이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인사드린 분들도 있었네요. 반가웠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서브 디카로 실내 사진을 찍었더니 쓸만한 사진이 별로 없네요. DSLR을 들고 갔어야 했나... 특히 RevU 발표 순서에는 정말 멋진 scene이 있었거든요. 한상기 대표님께서 RevU 티셔츠를 준비해오셨는데, 발표가 끝난 후 Q&A 시간에 질문자를 향해 티셔츠 선물을 던지시는 센스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셨다는! (사진을 찍지 못한 것이 아쉬워요.)
 
쇼케이스 때 소개된 모든 서비스들의 리뷰를 쓰고 싶지만, 시간 관계상 다음 기회로 미루어야겠습니다. 위자드닷컴은 Cantabile 런칭파티 때, me2day는 미투백일잔치 때 후기를 쓰면 되겠지요? 개인적으로 크림에이드가 재밌었는데 (전 사실 플러그에이드 때부터 지켜봤어요.), 한국 서비스는 아직 정식 오픈을 하지 않았으니 그때쯤 소개하도록 할게요. 아직은 국내 블로거들에게 거의 알려져있지 않은데, 번개라도 한번 추진하심이? 블로거들이 관심을 많이 가질텐데...^-^ 라이프팟스프링노트는 조만간 중대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니 그때 맞추어 포스팅할까나.
 
이번 행사는 "쇼케이스"였기 때문에, 데모 동영상 시연이나 구체적인 서비스 개발 계획 소개 등을 기대하고 참석했습니다. RevU의 경우, 1) social shopping에 대한 개관 2) RevU 1.0을 통해 발견한 교훈 3) RevU 2.0 설명 및 향후 계획 소개의 순서로 발표가 진행되었어요. 1)번은 제가 종종 이야기하고 있으니 생략하고, 2)번과 3)번을 중심으로 정리해볼게요.
 
RevU 1.0 서비스를 운영해보니...
 
1) 사람들이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브라우징을 많이 하더라.
2) 다양한 리뷰 아이템, 즉 롱테일 지원이 필요하더라.
3) 다른 쇼핑 사이트에서 리뷰 검색, 리뷰를 기반으로 한 SNS 등에 관심을 보이더라.
4) early/late majority에서 사용자층이 출발했으나, early adopter나 innovator 그룹으로 사용자를 확장하기 어렵더라.
 
이런 교훈들을 바탕으로 진화한 서비스가 바로 RevU 2.0 입니다. (RevU 2.0 소개는 예전 포스트 참고.)
 
특히 4)번의 경우는 RevU 2.0에서도 여전히 안고 있는 고민인 것으로 보입니다. 1)번부터 3)번까지는 현재 서비스로 구현되었거나 구현중인 기능들을 나타내고 있지만요. 그런데 위의 시사점들이 바로 "일반 대중들의 사용 패턴"으로부터 얻어낸 것이니, 여전히 early adopter/innovator 그룹의 needs는 파악이 되지 않은 상태라고 볼 수 있겠네요. 다시 말해, RevU 1.0의 경험을 통해 개선된 점들이 early adopter들에게는 크게 중요한 점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전 포스트에서 언급했듯이, 최신정보를 빠르게 접하는 것에 익숙한 early adopter들은 1)번처럼 상위 카테고리에서 하위카테고리로 내려가면서 하나하나 클릭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거든요. (상품정보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브라우징을 하지만, early adopter는 그럴 필요가 없으니.) 아니면 적어도 카테고리가 아주 잘 만들어져 있어서 동선이 짧아야 할텐데. RevU는 동선이 긴 편이어서, 원하는 상품에 도달하기까지 브라우징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처럼 모델명을 다 외우고 있는 사람들은 그냥 검색을 한답니다. 아마 사용자층에 따라 서비스의 특성에 상충되는 부분이 있을텐데, 잘 조율해나가는 것이 관건일 듯 싶습니다. 아무래도... 적극적으로 입소문을 내거나 주위에 영향력을 미치는 그룹이 early adopter/innovator라는 점을 감안할 때, RevU에서도 그들을 어떻게 사용자로 끌어들일 것인지 방법을 모색중이신 것으로 보이구요. 차근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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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스크린샷은 개편된 RevU 2.0 사이트의 상단 부분입니다. 서비스 소개는 지난번에 했으니, 재밌는 부분을 찍어봤어요. Q Tag를 이용한 태그워(tag war), 그리고 스페셜 컬렉션이 보이네요. 태그워 섹션에는 앞으로 더 재밌는 사례들이 늘어날 것 같아요. 지난 번에 한판 붙었던(?) 캐논VS니콘, 스타벅스VS커피빈도 재미있었는데. 이런 걸 보면 참여하고 싶어지죠. (참고로 저는 캐논 선호, 커피빈 선호입니다.) 스페셜 컬렉션에는 "미투데이 인물열전"이 올라와있네요. 몇몇 분들은 인기상품이 되셨던데? ^-^ 컬렉션이나 아이템 역시 앞으로는 점점 더 유머러스하고 참신한 내용들로 채워질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저도 재밌는 컬렉션 만들어봐야겠어요. (말은 이렇게 해놓고 실제로는 진지한 컬렉션 만들듯...)
 
마지막으로, 빠질 수 없는 서비스 예고!
 
현재 RevU는 네이버 지식쇼핑과 연동이 되잖아요? 그런데 다음달부터 새로운 파트너들이 연이어 결합한다고 하네요. RevU는 web 2.0 서비스 중에서 수익모델이 가장 분명한 서비스 같아요. (크림에이드와 함께.)

1) me2day: RevU의 아이템을 내 미투데이 페이지로 바로 보낼 수 있게 됩니다. 아이템 이미지도 함께! (이미지가 어디 들어갈지는 다들 짐작하시겠죠?)
2) mar.gar.in: 마가린에서 북마킹하면 RevU에도 보낼 수 있습니다.
3) Gmarket: 맘에 드는 리뷰를 발견하면 바로 Gmarket으로 가서 구매! Gmarket 연동은 보다 중요한 의미도 갖고 있는데, reviewer들을 위한 보상 시스템으로 Gmarket의 쿠폰 등을 고려해볼 수 있으니까요.
4) 전문쇼핑몰: 대형쇼핑몰과 함께 분야별 전문쇼핑몰도 필요하죠. 예를 들어, 음원 한두개만 구입하고 싶을수도 있구요.
5) flickr: 플리커의 방대한 이미지 pool에서 이미지를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그밖에도, bookmarklet이나 poll 서비스 등도 추가된다고 합니다. 다른 무엇보다 더 고심중이신 부분은 contributor들을 위한 수익분배 프로그램인 것으로 보이구요. 수익분배 시스템은 블로거들도 관심이 많으리라 생각되는데, 좋은 의견 있으면 알려주세요. 혹은, social shopping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계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

제2회 CC Salon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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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열렸던 CC Salon in Seoul, 올해도 개최됩니다. 작년의 행사 공지를 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CC Salon은 Creative Commons Korea(CCK)에서 개최하는 파티형 미디어 워크샵입니다. Content의 자유로운 유통을 통한 Creativity 증진에 관심을 갖고 계시다면, 누구든지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작년에는 음악이 주제였다면, 올해는 Media Art + Code 입니다. "미디어잼(media jam)"의 형식으로, 최승준/황리건/DJ Sungwoo님께서 code를 가지고 art play를 하시는 모양입니다. 물론, 참석하시는 여러분도 동참하실 수 있답니다. ^-^ "Code can be an art"라는 문자열을 가지고 마음대로 art를 만드실 수 있어요. 저는 미디어 아티스트도 아니고, 개발자도 아니지만 행사 소개를 보니 무척 익숙한 셋팅이네요. 서울 미디어잼에도 다녀왔었고, 최승준/황리건/DJ Sungwoo님을 모두 알고 지내다보니... 어떤 분위기일지 예상도 되면서 기대도 된달까요. ^-^;

자세한 내용은 CC Salon 블로그를 참조하세요. 간략한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시: 2007년 5월 19일 토요일 오후 3시 - 밤늦게까지
★장소: 압구정 노리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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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maru + me2day 번개 후기

요즘 블로깅은 커녕, 인터넷도 제대로 하지 못한답니다. 그래도 me2day에는 하루에 한 줄이라도 포스팅하려고 노력하는데, 역시나 그 결심도 실패했네요. (3월 31일... 하루 결석했어요. 흑. 앞으로는 결석하지 말아야지.) 이런 연유로, 지금껏 번개 후기를 올리지 못하다가 뒤늦게 올립니다. (막 잠들려던 차에, 만사마 님께서 협박하셨기 때문은 결코 아니에요!)

3월 28일, 웹2.0코리아2007 컨퍼런스가 열렸던 날이지요? 오픈마루와 미투데이 식구들이 라피에스타에 사이좋게 모였답니다. 둘 사이에는 MyID라는 끈끈한 연결고리가 있지요. 간단한 자기소개, 맛있는 바베큐 파티, 그리고 열정적인 PT로 이어진 번개는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사실 저는 컨퍼런스 때 들은 내용을 다시 한 번 들었던 셈. 물론 번개 때 재미난 뒷얘기를 훨씬 더 많이 들었지요~ 질문/답변도 자유롭게 이어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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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박 님께서 이지를 칭찬하시느라 열변을 토하고 계시네요!!!
(결코 조작사진이 아님)
사진 출처는 여기

워낙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셔서, 한분한분 인사를 나누지도 못했답니다. 번개는 2차, 3차까지 이어졌던 것 같은데, 저는 아쉽게도 1차 모임이 끝나고 바로 집으로 돌아와야 했거든요. 다음 모임을 기약해야 할까요? 온라인에서라도 종종 이야기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참, 저는 이 날 아주 감사한 선물도 받았는데요. [웹 개발 2.0 루비 온 레일스]의 저자 황대산 님께서, 친필 사인과 함께 책을 선물해주셨어요! (에이콘 출판사의 김희정 부장님께는 정말이지 늘 감사드려요~) 대산 님께서 책에 적어주신 메시지는... "루비 온 레일스 공부 재밌게 하세요!" 였다는. (과연 제가?!) 이 책을 받아갔다는 이유로, 블로거들에게 얼마나 구박을 받았는지 모른답니다. "개발할 것도 아니면서 왜 가져가요~" 라고. 흑. (이러다가 나중에 개발하면 어쩔거야~ 흥!)

미투데이, 오픈마루.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했지만, 작은 거인으로 자라나는 멋진 회사가 되길 기원합니다. 솔직히 미투데이 번개하면, 이제 한 식구 같아요~ㅋ 너무 반가워서. 정식 런칭, 잘 되기를!
(이제 자러 가야지~^-^)

web 2.0 Korea 2007 참석합니다



27일부터 3일간 열리는 web2.0 Korea 2007 참석합니다.
티켓을 제공해주신 관계자 님 (밝혀도 되는지 안되는지 모르니, 또 익명으로 처리...^-^;) 께 감사드려요.

저는 첫째날과 둘째날만 참석할 예정입니다.
혹시 오시는 분들 있으면 인사해요! (...라고 말하지만 구석에 꽁꽁 숨어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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