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지적재산권 비판운동의 현황과 과제 토론회
3월 23일 목요일부터 25일 토요일까지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한국사회포럼 2006이 열립니다. (전체 프로그램 보기) 둘째날인 24일 금요일에는 오전과 오후 모두 정보운동을 다루는 세션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 중 오후 세션이 "국내 지적재산권 비판운동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국내 지적재산권 비판운동의 현황과 과제
○ 주관단체
정보공유연대 IPLeft
○ 기획의도
전세계적 차원에서 저작권을 포함한 지적재산권(지재권) 강화 흐름이 진행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다양한 사회운동 활동가분들을 모시고 국내에서 지금까지 진행되어왔던 지적재산권 비판운동(자유소프트웨어운동, 정보공유운동, 저작권법반대운동, 강제실시특허법개정운동)에 대한 성과와 한계를 짚어보고, 한국사회내에서의 지적재산권 비판운동의 의미와 위상에 대한 성찰을 통해 앞으로의 지재권 비판운동의 방향을 모색해본다.
○ 주요쟁점
1.국내 지재권 비판운동에 대한 평가 : 성과와 한계
2.한국 사회운동에서 지재권 비판운동이 갖는 위상과 의미
3.향후 국내 지재권 비판운동의 전망과 방향 모색
○ 일시 : 2006년 3월 24일 오후 3시 30분
○ 장소 :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제2강의실
○ 사회 : 양희진(정보공유연대 IPLeft 운영위원)
○ 발제자 : 오병일(정보공유연대 IPLeft 운영위원)
○ 토론자(6인)
- 강남훈(교수, 한신대)
- 김지성(민주노동당 정책연구원)
- 김해민(노동자의 힘 활동가)
- 이은우(변호사, 법무법인 지평)
- 조동원(영상미디어센터 정책연구실장)
- 조정환(다중네트워크센터 대표)
다른 관련 토론회에서는 볼 수 없었던 흥미로운 토론이 벌어질 것 같습니다. 이 곳을 방문하시는 분들 중에도 지적재산권/저작권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아닌가?! ㅋ), 반면 그와 관련한 비판 운동에는 관심이 저조...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래도 최근 우상호 의원안과 천영세 의원안이 대립각을 세우면서 그나마 관심이 고조되었던 것 같아요. 토론회가 평일 오후에 열리긴 하지만, 시간을 내실 수 있는 분들은 참석하셔도 좋겠네요. 저는 다른 일정들이 있어서 참석이 어려운데, 혹시 다녀오시는 분들은 소식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내 지적재산권 비판운동의 현황과 과제
○ 주관단체
정보공유연대 IPLeft
○ 기획의도
전세계적 차원에서 저작권을 포함한 지적재산권(지재권) 강화 흐름이 진행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다양한 사회운동 활동가분들을 모시고 국내에서 지금까지 진행되어왔던 지적재산권 비판운동(자유소프트웨어운동, 정보공유운동, 저작권법반대운동, 강제실시특허법개정운동)에 대한 성과와 한계를 짚어보고, 한국사회내에서의 지적재산권 비판운동의 의미와 위상에 대한 성찰을 통해 앞으로의 지재권 비판운동의 방향을 모색해본다.
○ 주요쟁점
1.국내 지재권 비판운동에 대한 평가 : 성과와 한계
2.한국 사회운동에서 지재권 비판운동이 갖는 위상과 의미
3.향후 국내 지재권 비판운동의 전망과 방향 모색
○ 일시 : 2006년 3월 24일 오후 3시 30분
○ 장소 :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제2강의실
○ 사회 : 양희진(정보공유연대 IPLeft 운영위원)
○ 발제자 : 오병일(정보공유연대 IPLeft 운영위원)
○ 토론자(6인)
- 강남훈(교수, 한신대)
- 김지성(민주노동당 정책연구원)
- 김해민(노동자의 힘 활동가)
- 이은우(변호사, 법무법인 지평)
- 조동원(영상미디어센터 정책연구실장)
- 조정환(다중네트워크센터 대표)
다른 관련 토론회에서는 볼 수 없었던 흥미로운 토론이 벌어질 것 같습니다. 이 곳을 방문하시는 분들 중에도 지적재산권/저작권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아닌가?! ㅋ), 반면 그와 관련한 비판 운동에는 관심이 저조...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래도 최근 우상호 의원안과 천영세 의원안이 대립각을 세우면서 그나마 관심이 고조되었던 것 같아요. 토론회가 평일 오후에 열리긴 하지만, 시간을 내실 수 있는 분들은 참석하셔도 좋겠네요. 저는 다른 일정들이 있어서 참석이 어려운데, 혹시 다녀오시는 분들은 소식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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