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pe.co.kr
http://www.skype.co.kr/
ZDNet의 기사인 스카이프「옥션 발판 삼아 한국 공략 개시」에 따르면 스카이프의 한국 공식 사이트는 오늘 열린 것이라네요. (전에 보던 페이지는 "한국어 페이지"였던 듯.)
옥션과 제휴해서 공식적으로 진출한다고 하더니, 과연 그렇군요. 조만간 옥션에서 물품을 구입할 때는 판매자와 구매자가 인터넷 전화로 직접 의견을 교환할 수 있게 되겠네요. 물론 무료통화. Harris님 말씀처럼, 관여도가 높은 상품거래의 경우 여전히 전화를 걸고 거래를 하는데, 이러한 거래의 장벽을 스카이프가 해결해주는 것이겠죠. 스카이프가 워낙 품질이 좋은 편이라, 아직 국내의 다른 인터넷 전화들이 시장을 만들지도 정착하지도 못한 상황에서 공세적으로 진출을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지도 모르죠.
스카이프 한국 홈페이지를 보면 스카이프 In/Out 서비스도 이미 한국 시장에서 개시된 모양입니다. (스카이프 아웃은 PC로 유선전화/휴대폰으로 전화를 걸 수 있는 기능, 스카이프 인은 스카이프 전화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스카이프 아웃은 분당 0.017유로(약 23원), 스카이프 인은 3개월에 10유로(약 1만 2000원) 또는 1년에 30유로(약 3만 6000원) 두 가지 종류가 있다고 하네요. 스카이프 아웃은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위의 금액대로 정액제이지만, 지역에 따라 요금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사실상 해외에 있는 지인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겨냥한 것인데, 가격도 괜찮고, 가격 대비 통화품질도 괜찮으니 충분히 써볼만 하죠. 친구들과 연락해서 조만간 시도해볼까 합니다.
또 한가지 반가운 소식은 현재 스카이프로 5명까지 다자간 동시통화가 가능한데, 곧 10명으로 늘어난다고 하네요. 스카이프에 녹음 기능이 내장되어 있던가요?! 내장되어 있지 않아도 상관은 없지만, 있으면 편리할 듯 싶네요. 서비스 이름인 conference call 에 걸맞는 역할을 하려면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스카이프 아웃 서비스가 국내에서도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네요. 어쩌면 나중에 외국에서 살게 될 때, 스카이프 인 서비스까지 사용하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스카이프는 일단 인지도부터 좀 높여야겠죠?! 해외에 있는 친구들에게 단순히 음성 메신저로 쓸 것을 추천했는데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요. 스카이프가 현재 한국의 10-20대들에게는 별로 필요가 없는 상황.
다음-스카이프는 앞으로 어떻게 변하는 거죠?! 궁금.
ZDNet의 기사인 스카이프「옥션 발판 삼아 한국 공략 개시」에 따르면 스카이프의 한국 공식 사이트는 오늘 열린 것이라네요. (전에 보던 페이지는 "한국어 페이지"였던 듯.)
옥션과 제휴해서 공식적으로 진출한다고 하더니, 과연 그렇군요. 조만간 옥션에서 물품을 구입할 때는 판매자와 구매자가 인터넷 전화로 직접 의견을 교환할 수 있게 되겠네요. 물론 무료통화. Harris님 말씀처럼, 관여도가 높은 상품거래의 경우 여전히 전화를 걸고 거래를 하는데, 이러한 거래의 장벽을 스카이프가 해결해주는 것이겠죠. 스카이프가 워낙 품질이 좋은 편이라, 아직 국내의 다른 인터넷 전화들이 시장을 만들지도 정착하지도 못한 상황에서 공세적으로 진출을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지도 모르죠.
스카이프 한국 홈페이지를 보면 스카이프 In/Out 서비스도 이미 한국 시장에서 개시된 모양입니다. (스카이프 아웃은 PC로 유선전화/휴대폰으로 전화를 걸 수 있는 기능, 스카이프 인은 스카이프 전화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스카이프 아웃은 분당 0.017유로(약 23원), 스카이프 인은 3개월에 10유로(약 1만 2000원) 또는 1년에 30유로(약 3만 6000원) 두 가지 종류가 있다고 하네요. 스카이프 아웃은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위의 금액대로 정액제이지만, 지역에 따라 요금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사실상 해외에 있는 지인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겨냥한 것인데, 가격도 괜찮고, 가격 대비 통화품질도 괜찮으니 충분히 써볼만 하죠. 친구들과 연락해서 조만간 시도해볼까 합니다.
또 한가지 반가운 소식은 현재 스카이프로 5명까지 다자간 동시통화가 가능한데, 곧 10명으로 늘어난다고 하네요. 스카이프에 녹음 기능이 내장되어 있던가요?! 내장되어 있지 않아도 상관은 없지만, 있으면 편리할 듯 싶네요. 서비스 이름인 conference call 에 걸맞는 역할을 하려면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스카이프 아웃 서비스가 국내에서도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네요. 어쩌면 나중에 외국에서 살게 될 때, 스카이프 인 서비스까지 사용하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스카이프는 일단 인지도부터 좀 높여야겠죠?! 해외에 있는 친구들에게 단순히 음성 메신저로 쓸 것을 추천했는데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요. 스카이프가 현재 한국의 10-20대들에게는 별로 필요가 없는 상황.
다음-스카이프는 앞으로 어떻게 변하는 거죠?! 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