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web 2월호의 블로그 특집
웹스미디어컴퍼니에서 발행하는 월간 w.e.b. 2월호에 "All About Blog"라는 제목으로 기획특집이 실렸습니다. 귀국 이후 여독이 안 풀려서 정신이 없다가 이제서야 읽어보았네요. 읽으면서 가장 먼저 느낀 점은 낯익은 이름들이 많다는 사실. 이 바닥(?)은 아직 너무 좁아요. ^-^;
이번 특집을 기획 및 준비하신 윤유성 기자님의 프롤로그로 시작되는 "All About Blog" 섹션은 하늘이(박영욱), 김중태 님, 김익현 님, 그리고 저의 칼럼, 블로그 서비스 백서, 블로거 10인 열전, 라이브 블로그 취재 기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프롤로그를 읽어보니 윤유성 기자님은 다양한 담론들을 취합+정리하는 속도가 상당히 빠르시네요. 흩어진 재료들을 모아 잘 요리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획 많이 준비해주세요!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서비스 백서가 제일 흥미로웠습니다. 취재 기사나 기타 칼럼들은 평소에 보고 듣던, 혹은 만나서 얘기하던 내용이어서 짐작이 가능한 이야기들이었거든요. 하지만 각 블로스 서비스 업체의 관계자들이 직접 서비스 현황을 소개하고, "블로그를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한 자리에서 들어볼 기회는 없었잖아요. 글로 느끼기에는 기획자들의 마인드가 대체로 비슷해 보이네요! 물론 조금씩 다른 점도 있겠지만. ^-^
이제 다른 섹션들도 천천히 읽어보아야겠어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서점으로 달려가시길~
이번 특집을 기획 및 준비하신 윤유성 기자님의 프롤로그로 시작되는 "All About Blog" 섹션은 하늘이(박영욱), 김중태 님, 김익현 님, 그리고 저의 칼럼, 블로그 서비스 백서, 블로거 10인 열전, 라이브 블로그 취재 기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프롤로그를 읽어보니 윤유성 기자님은 다양한 담론들을 취합+정리하는 속도가 상당히 빠르시네요. 흩어진 재료들을 모아 잘 요리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획 많이 준비해주세요!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서비스 백서가 제일 흥미로웠습니다. 취재 기사나 기타 칼럼들은 평소에 보고 듣던, 혹은 만나서 얘기하던 내용이어서 짐작이 가능한 이야기들이었거든요. 하지만 각 블로스 서비스 업체의 관계자들이 직접 서비스 현황을 소개하고, "블로그를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한 자리에서 들어볼 기회는 없었잖아요. 글로 느끼기에는 기획자들의 마인드가 대체로 비슷해 보이네요! 물론 조금씩 다른 점도 있겠지만. ^-^
이제 다른 섹션들도 천천히 읽어보아야겠어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서점으로 달려가시길~
0
6
Trackback URI _ http://hypercortex.net/ver2/trackback/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