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채용공고
철학이 느껴지는 채용공고.
혹은, 내공이 느껴지는 채용공고? ^-^
1)
구인 - 애자일 이야기
우등생은 일찍 잔다 - 애자일 이야기 (2월 15일 마감)
참고: 주당 20시간 근무하는 회사
조목조목 공감하는 글들입니다. 저 역시 비슷한 경험을 갖고 있으니 더더욱 공감합니다. 예전에 김창준 님께서, "저는 하루에 4시간 이상 계약을 안 하는 사람이라서요."라고 말씀하셨을 때 스쳐지나갔던 많은 생각들이 떠오르네요. 아이디어, 창의력, 에너지, 그리고 풍부한 지식들의 원천. 그리고 그 흐름이 끊이지 않는 이유.
2)
오픈마루에서 같이 일하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 오픈마루스튜디오 (2월 22일 마감)
기획, 마케팅, 사용자조사, UI 디자인
검색
웹서비스 개발
웹인프라 개발
참고1: 야후의 브릭스하우스를 아시나요?
참고2: 도전과 열정으로 웹의 본질을 기획하는 오픈마루 기획자
사실 더 링크하고 싶은 글들이 많은데,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이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Joyce님과 라면님의 인터뷰도 얼마나 감동적으로 읽었던지. 두 분 모두 늘 멋지다고 느껴왔는데, 두 분의 놀라운 chemistry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도 인터뷰에 다 나와있네요. 서로를 잘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난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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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업계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셨던 분이라면, 꼭 지원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주위에 좋은 인재가 있다면 소식을 전해주시구요. 이런 사람, 이런 환경, 이런 조직을 만나기가 쉽지 않지요. (아, 조건도 좋고!) 김창준 님, 그리고 오픈마루에 계신 분들 모두모두 좋은 분들이시니... 저 수많은 링크에 적힌 말들이 절대 빈말이 아니라는 신뢰감이 있잖아요?
모쪼록 좋은 인재 많이 뽑으시길 기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