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2007!
2007년이다.
절대적으로 보나,
상대적으로 보나,
다른 사람들과 내가 다른 점은...
(어쩌면 외부의 기대와는 다르게)
과거에 대한 향수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전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않을까.
그동안 맺어왔던 인연들에 대한 향수만 없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 대한 기억을 대하는 태도 역시 똑같다.
(아마 공부에 관한 것을 제외하고는? 책 읽던 순간의 희열은 마치 유령처럼 출몰하거나 엄습하곤 하니까.)
마치 cyborg처럼,
차디 찬
스스로에 대한 무심함.
2007년도 환영한다, 여전히 무심하게.
올해에는 중요한 갈림길 앞에 서게 되겠지만,
결과가 어느 쪽이든 똑같이 환영해주겠어.
실패란 없어, 기회의 순간이 유예될 뿐.
자아가 강한 사람들, 딱 질색이야.
비우는 한 해가 되자구.
절대적으로 보나,
상대적으로 보나,
다른 사람들과 내가 다른 점은...
(어쩌면 외부의 기대와는 다르게)
과거에 대한 향수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전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않을까.
그동안 맺어왔던 인연들에 대한 향수만 없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 대한 기억을 대하는 태도 역시 똑같다.
(아마 공부에 관한 것을 제외하고는? 책 읽던 순간의 희열은 마치 유령처럼 출몰하거나 엄습하곤 하니까.)
마치 cyborg처럼,
차디 찬
스스로에 대한 무심함.
2007년도 환영한다, 여전히 무심하게.
올해에는 중요한 갈림길 앞에 서게 되겠지만,
결과가 어느 쪽이든 똑같이 환영해주겠어.
실패란 없어, 기회의 순간이 유예될 뿐.
자아가 강한 사람들, 딱 질색이야.
비우는 한 해가 되자구.
0
5
Trackback URI _ http://hypercortex.net/ver2/trackback/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