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제자리 찾아주기 프로젝트 1.0
11월 4일 토요일(바로 내일!), 디지털 시대의 저작권과 공유의 문제를 다룬 흥미로운 다큐멘터리가 방영됩니다.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은 시간 내셔서 꼭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내용을 참조하세요.
(저도 잠깐 출연합니다~^-^;;)
(저도 잠깐 출연합니다~^-^;;)
제목: 농담같은 이야기 - 저작권 제자리 찾아주기 프로젝트 1.0
방영일시 : 2006년 11월 4일 오후 1시 KBS 열린채널
감독 : 태준식
제작 : 정보공유연대 IPLeft
저작권정보 :
정보공유라이선스 2.0 : 영리금지주요출연자 : 오병일, 김지성, 김병오, 김반장, 김정희원
영화 내용 : 디지털 시대가 장밋빛으로만 비춰지는 건 옳지 않다. 하지만 사람들이 만들어낸 창작물이 보다 쉽게 만들어지고 보다 빠르게 소통되어지는데, 이 디지털 시대가 해낸 일은 반갑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저작물의 창작과 소통에 주체가 되어가는 것이다. 그러나 자본의 입장에서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창작물 또한 그저 누군가의 것이 되는 상품에 지나지 않는다. 모두의 것이 되는 건, 일단 이들의 입장에서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인 것이다. 이 작품은 저작권의 강화가 창작자를 보호한다는 거짓말에 대한 의심으로부터 저작권의 근본적인 철학에 대해 문제제기할 것이다. 농담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1
8
Trackback URI _ http://hypercortex.net/ver2/trackback/209
저작권에 대한 나의 생각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2006/11/04 15:48오늘 이지님이 안내해 주신 1시의 저작권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잘 보았습니다. 본 김에 평소부터 갖고 있던 생각을 정리할까 하는 기분을 이 글을 씁니다. 1. 불법이라도 모든 것이 나쁜(틀린) 것은 아니다. '사회 전체의 생산력 향상'이라는 시각으로 저작권을 갈고 다듬을 필요성이 있다. 2. 유명 저작물보다 무명 저작물을 더 많이 보호할 필요성이 있다. 3. 불법적 사용이라도 순기능이 얼마나 되는지 따져보는 것이 중요! dP) 음악(가요)의 인터넷 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