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CORTEX Ver.2.0 시작
이지의 세 번째 블로그, HYPERCORTEX Ver.2.0을 시작합니다. 주말이 지나가기 전에 오픈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게 되어서 다행이에요. 며칠째 강행군을 계속해온터라, 새 블로그를 개설할 여유가 있을지 의심스러웠는데.
새 블로그 주소는 보시다시피, http://hypercortex.net/ver2/index.php 입니다.
앞으로 며칠 동안은 http://hypercortex.net 을 주소창에 입력하면 예전 블로그로 연결되겠지만, 일주일 후에는 곧장 이 곳으로 넘어오도록 리다이렉팅할 계획.
개인적으로는 예전 블로그를 닫고 새 블로그를 열기로 한 결심을, 매우 반기고 있는 중입니다.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요. 결심을 제대로 이어갈 수 있을지는 의심스럽지만, 어쨌든 지금으로서는 그렇습니다.
새 블로그에는 글을 아껴서 쓸 생각입니다. 사적인 이야기들은 되도록 쓰지 않구요. 그런 글들은 미니홈피나 기타 다른 공간에 얼마든지 쓸 수 있으니까요. (개인 공간을 여러 개 갖고 있는 편이라서.) 다만 개설 직후에는 공지해야 할 이야기들이 많아서 새 글을 작성하는 빈도가 다소 높을 듯 싶어요. 이곳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기대해주세요!
갑작스럽게 블로그 개설에 동원된 8con, 이지에게 포토샵 강좌를 해준 달고양이, 하늘이, bizarre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하늘이의 설명이 이해하기 쉬웠어요. 다시 한 번 감사. 그리고 앞으로 한동안 이 블로그의 호스팅을 담당해 줄 8con, 이지를 위한 전용 템플릿을 디자인해 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펭도에게도 미리 감사.
새 블로그 주소는 보시다시피, http://hypercortex.net/ver2/index.php 입니다.
앞으로 며칠 동안은 http://hypercortex.net 을 주소창에 입력하면 예전 블로그로 연결되겠지만, 일주일 후에는 곧장 이 곳으로 넘어오도록 리다이렉팅할 계획.
개인적으로는 예전 블로그를 닫고 새 블로그를 열기로 한 결심을, 매우 반기고 있는 중입니다.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요. 결심을 제대로 이어갈 수 있을지는 의심스럽지만, 어쨌든 지금으로서는 그렇습니다.
새 블로그에는 글을 아껴서 쓸 생각입니다. 사적인 이야기들은 되도록 쓰지 않구요. 그런 글들은 미니홈피나 기타 다른 공간에 얼마든지 쓸 수 있으니까요. (개인 공간을 여러 개 갖고 있는 편이라서.) 다만 개설 직후에는 공지해야 할 이야기들이 많아서 새 글을 작성하는 빈도가 다소 높을 듯 싶어요. 이곳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기대해주세요!
갑작스럽게 블로그 개설에 동원된 8con, 이지에게 포토샵 강좌를 해준 달고양이, 하늘이, bizarre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하늘이의 설명이 이해하기 쉬웠어요. 다시 한 번 감사. 그리고 앞으로 한동안 이 블로그의 호스팅을 담당해 줄 8con, 이지를 위한 전용 템플릿을 디자인해 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펭도에게도 미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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