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SNS 믹시(mixi)의 저작권 정책
2006年5月12日
株式会社ミクシィ
(전략)
この件に関し、現在までに多数のお問い合わせを頂いておりますが、mixi日記、 コメントの書込みは、ご本人に著作権が帰属するため、本人の許可なくmixi運営事務局がこれらのニュース素材の提供またはニュース映像の放映を許可した事実 はございません。
(후략)
일어 페이지를 그대로 복사해서 넣었더니 글자들이 약간 이상해지네요. 전문은 직접 위의 링크를 클릭하셔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mixi 는 일본의 20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Social Network Service 사이트입니다. 인터페이스는 싸이월드와 완전히 다르지만, 그 위상이나 젊은이들에게 다가가는 의미는 싸이월드의 그것과 거의 동일하지요.
이 블로그를 계속 읽어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요즘 제가 일본의 커뮤니티 사이트를 조금씩 탐색하는 중이잖아요. 다른 일들로 너무 바빠서 연구 진행 속도가 정말 더딘지라, 마음이 얼마나 답답한지 모릅니다. 어쨌든, 당연한 수순으로 회사에서 발행한 보도자료를 읽으며 서비스의 변화 및 현황을 파악하고 있는데요. 그러던 중에 정말 우연하게 눈에 들어온 내용이에요.
우리나라에서도 어떤 사건이 생기면 뉴스에서 관련된 인물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보여주곤 하는데, 얼마 전 일본에서도 그랬던 모양입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은 privacy에 대한 인식이 아주 다른지라, "어떻게 개인의 mixi 일기장을 방송으로 내보낼 수가 있냐"는 항의성 문의가 많았던 모양이네요. 이에 대한 mixi 측의 공식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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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일기의 보도에 대해
2006년 5월 12일
주식회사 믹시
연휴부터 TV 등에 보도되고 있는 살인사건 뉴스 영상과 관련하여, 피해자의 믹시 일기에 쓰인 내용을 포함한 믹시의 화면이 방영되었습니다.
이 건에 관해 현재까지 다수의 문의가 있지만, 믹시 일기, 코멘트의 내용은 본인에게 저작권이 귀속되며, 본인의 허가 없이 믹시 운영사무국이 이것을 뉴스 소재로 제공 혹은 뉴스 영상의 방영을 허가한 사실은 없습니다.
사건과 믹시와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당사에서는 이제부터 보도 관계의 모든 분들(→방송 및 언론 관계자분들)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믹시 운영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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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자체도 메모해두어야 할 것이지만, 그것보다도!
본인에게 저작권이 귀속된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당연한 건가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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