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2.0 시대, '집단 지성'이라는 키워드의 출현
우리 시대의 키워드들 중의 하나, 웹 2.0.
그리고 그 웹 2.0의 키워드들 중의 하나인 '집단 지성(collective intelligence)'에 관해 쉽게 풀어 보았습니다.
사이버스페이스에서 찾아볼 수 있는 몇 가지 사례를 언급하면서도,
인문학적 배경이 녹아나는 글이 되었네요.
아마도 피에르 레비(Pierre Levy)로부터 출발하기로 마음을 먹어서인 것 같습니다.
피에르 레비는 학부 시절의 전공까지 합하면, 전공이 4개쯤 되는 사람인데요.
인문학과 소프트웨어 공학 모두를 이해하고 있었던 선각자입니다.
(그러고보니 저도 박사를 받으면 전공이 4개가 되네요?! 전공을 계속 바꾸어 온 바람에. ^-^;)
위의 글을 읽어보시면
제 블로그 이름, HYPERCORTEX가 무슨 뜻인지 아실 수 있게 됩니다. 호호. ^-^*
0
6
Trackback URI _ http://hypercortex.net/ver2/trackback/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