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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의 장병규 대표를 만나다



얼마 전에 첫눈의 장병규 대표님을 인터뷰할 예정이라는 글이 올라왔던 것을 기억하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발행일에 맞추어 글을 공개하다보니 오늘에서야 포스팅할 수 있었습니다. 글은 직접 클릭해서 읽어보시면 되겠습니다~

첫눈의 첫인상은 무척 친근하고 따뜻했다고 할까요. 이야기를 나눌 때도 편안했습니다. 다만 장병규 대표님이나 저나, 다음 스케줄 때문에 시간에 쫓기기는 했지만. ;)

지면 관계상 넣지 못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만, 그 중에 특히 기억나는 부분은 첫눈은 대중적인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기보다는, "Power User들에게 더욱 가치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검색 서비스"를 지향한다고 말씀하셨던 대목이네요. 물론 현재까지는 이른바 Power User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첫눈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런데 특히 그들의 입맛에 잘 맞는 검색 서비스라고 하면 어떤 것일까요?! 몇 가지의 요건들이 떠오르기도 합니다만. ^-^

아, 그리고, 인재 채용 적극적으로 하신다고 말씀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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